고용노동부장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사고 관련 긴급 현장상황점검 회의 개최
이정화 기자
suckkok@naver.com | 2026-05-27 08:15:02
[뉴스서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월 26일 14:31분경(신고)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이날 오후 사고현장을 방문하여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김영훈 장관은 현장 상황점검 회의를 통해 아래의 세 가지 사항을 중점지시했다.
① 지방정부와 협업하여 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
② 경의중앙선 철도 개통을 위한 작업진행 시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
③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사고 발생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
고용노동부는 김영훈 장관의 지시에 따라 향후 사고 수습과정에서 지방정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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