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경기도 버스 노사협상 타결. 노사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합니다
오보균 기자
ohboh@naver.com | 2026-10-30 08:45:18
[뉴스서치] 경기도 버스 노사 간 최종 조정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30일 첫차부터 도내 전 버스 노선이 차질 없이 정상 운행됩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도민의 일상과 안전한 출퇴근길을 지키기 위해 파업 없이 합의라는 결단을 내려준 노사 양측에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그동안 노사 간 이견을 좁히기 위해 중재와 소통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노사 양측 모두 도민의 발을 묶을 수 없다는 공감대 속에 한 걸음씩 양보하여 대승적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런 노력끝에 오늘 노사는 공공관리제 3.2%·민영제 3.2% 임금인상 합의에 이르는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민들께서 믿고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