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중대본부장, 필승교 수위 상승에 따른 상황관리 및 대피 준비 등 철저 지시
이정화 기자
suckkok@naver.com | 2026-07-21 16:45:03
[뉴스서치]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북한 황강댐 방류(추정)에 따른 경기도 연천군 필승교 수위가 급상승(21일 12시 37분 기준 8.95m↑)함에 따라, 기후부(한강홍수통제소)·국방부·경찰청·소방청 및 경기도·연천군·파주시 등 지방정부에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대피 준비 등을 매뉴얼에 따라 철저하게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하여 21일 13시 20분에 김광용 중대본 차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방류량 증가에 따른 예상침수구역, 주민대피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윤호중 본부장은 “황강댐 방류에 따른 수위 급상승으로 인한 예상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상황관리와 주민안전에 철저를 기해 달라”라며”, “관계기관에서는 상황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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