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자랑할 개] “1500만 반려인들 주목! 국내 최초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쇼가 온다!” 한혜진×허경환, MC 전격 확정!

-제작진, “반려견을 통해 발견되는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과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호흡을 기대해 달라”

김위택 기자

kimouitaek@hanmail.net | 2026-10-22 18:20:08

▲ TV CHOSUN [자랑할 개]
[뉴스서치] 배우 한혜진과 예능 대세 허경환이 TV CHOSUN이 국내 최초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 ‘자랑할 개’ MC로 확정됐다.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 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반려견 자랑 버라리어티쇼다. “우리 애가 최고!”라고 외치는 팔불출 스타 견주들이 개성 넘치는 반려견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몰아주는 유쾌한 ‘주객전도’ 자랑 전쟁을 펼친다.

한혜진과 허경환은 MC로 첫 호흡을 맞춘다. 따뜻한 공감과 입담을 갖춘 배우 한혜진과 능청스러운 유머와 순발력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허경환이 만나 스타 견주들의 끝없는 자랑에 힘을 보탠다. 두 사람은 스타 견주들의 자존심을 건 자랑 대결에 재치있는 참견을 더하고, 반려견들의 예측불허 활약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첫 녹화 후 두 사람은 “견주들의 자기 새끼 자랑이 과열되면서 중간중간 녹화가 진행이 안 될 정도였다”라며 “개판이 아니라 견주판이 될 것 같다”라는 각별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일으켰다.

무엇보다 ‘자랑할 개’는 평소 시선을 한 몸에 받던 스타들이 이날만큼은 자신의 반려견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반려견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스타 견주들의 고군분투와 예상치 못한 순간 터지는 찰떡 호흡을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더해 반려견과 가족이 된 특별한 사연과 함께하는 일상, 서로를 향한 애정, 의외의 매력까지 공개되면서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전국 천재견들도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천재견들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질주하는가 하면, 식당 서빙과 마트 심부름까지 해내고, 한글과 숫자를 읽고 돈까지 구분하는 등 믿기 힘든 재능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제작진은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방송보다 반려견 자랑에 진심인 스타들의 못 말리는 애정 폭격쇼를 선보인다”라며 “반려견을 통해 발견되는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과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된다.


▲이미지 클릭시 완판기획 안내페이지로 이동됩니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