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로이킴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 15세 참가자의 휘성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탑백귀 전원을 심쿵하게 한 15세 참가자 떴다! 청아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제대로 입덕!

김위택 기자

kimouitaek@hanmail.net | 2026-09-28 18:40:08

▲ [SBS 우리들의 발라드]
[뉴스서치] ‘우리들의 발라드 2’가 2차 선공개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음색 요정’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앞서 탑백귀 대표단 전원을 울린 16세 참가자의 감성 짙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발라드 원석들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상황. 이번에는 탑백귀 전원을 심쿵하게 한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핀 조명을 받으며 무대 위에 선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라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노래를 시작한 참가자는 청아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도입부부터 탑백귀 대표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노래가 절정으로 치닫는 동안 NEW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부터 ‘예능팀’ 전현무와 ‘음악팀’ 정재형까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다른 탑백귀들은 노래가 마무리되기도 전부터 탄성과 환호를 내지르며 열띤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음악의 여운에 젖어 있던 탑백귀 대표단들은 너도나도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쳐 또 다른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발굴해낼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이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전 세대가 즐겨 듣는 레전드 발라드곡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 군인 등 남다른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탑백귀 전원의 입덕을 부르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