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렉서스 마스터즈] 열정과 환호의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막 하루 앞두고 공식 포토콜 진행

김평진 기자

pyounginkim@naver.com | 2026-10-29 20:50:07

▲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포토콜
[뉴스서치] ‘2026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0월 28일 인천 영종구에 위치한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파71. 7,076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재호(44.우성종합건설)와 ‘팀 렉서스(TEAM LEXUS)’ 소속 박상현(43.동아제약),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를 비롯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신상훈(28.PXG),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과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일찍이 시즌 2승을 기록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왕정훈(31)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클럽72CC 갤러리 플라자 내 차량 전시존을 시작으로 9번홀(파3)에 마련된 ‘마스터즈 라운지(Masters Lounge)’와 클럽하우스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포토콜이 진행된 9번홀은 ‘2026 렉서스 마스터즈’의 시그니처 홀로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9번홀에 마련된 ‘마스터즈 라운지’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공간이다. 선수들이 직접 선정한 배경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갤러리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음료를 즐기며 선수들에게 환호와 응원을 보내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날 포토콜에 참석한 ‘디펜딩 챔피언’ 김재호는 “’마스터즈 라운지’에서 내가 선정한 곡이 대회 기간 내내 흘러나와 모두가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팀 렉서스의 박상현은 “선수들의 퍼포먼스와 팬들의 환호성이 어우러져 선수와 팬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다. ‘마스터즈 라운지’가 마련된 9번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렉서스 마스터즈’의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일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일권은 2만원, 전일권은 3만원이다. 렉서스 고객은 현장 구매 시 동반 1인까지 50% 할인이 적용된다. 토요타 렉서스 딜러 임직원과 KPGA 회원, 인천 지역 주민도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무료 입장이다. 입장권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매 라운드 선착순으로 대회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갤러리 주차장은 인천 영종구 공항동로1길 10(운서동 2864-30)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셔틀버스는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후 30분까지 운행한다. 갤러리 셔틀버스는 2개의 노선이 운영되고 갤러리 주차장과 공항화물청사역 2번출구 지정 승차 구역에서 운행된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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