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화분 만들기’
오보균 기자
ohboh@naver.com | 2022-05-13 08:27:40
사랑의 화분 만들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인 ‘함께 그린 손바닥 정원’의 프로그램으로 협의체 위원과 어른신 일대일 원에수업으로 진행됐다.
김영미 금촌2동장은 “코로나19로 한동안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느꼈던 홀몸 어르신들이 이 행사를 통해 소외감과 외로움을 덜어내고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금촌2동 특화사업 참여를 원하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금촌2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맞춤형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함께 그린 손바닥 정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비접촉이 일상화되면서 고독사 위험과 우울감이 높은 중증질환자,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금촌2동만의 심리방역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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