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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예비초기리그 도민평가단 모집 |
[뉴스서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 결선 심사를 진행할 도민평가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다. 입상한 팀(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은 물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가 지원과 도내 창업공간 입주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대회는 최종 3팀을 선정하는데 총 558팀이 지원해 18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 팀에게 대상 1천만 원, 최우상 700만 원, 우수상 300만 원 등 총 2천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도민평가단은 평가를 거쳐 10명이 선발되며, 선정 시 창업지원기관 종사자나 창업보육 전문가 등을 우대한다. 선발된 평가단은 오는 6월 23일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서 열리는 결선 심사에 참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 등 첨단 분야 (예비)스타트업을 경기도민의 시선으로 직접 평가할 예정이다. 참여한 도민평가단에게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관 기회와 소정의 혜택도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19세 이상 경기도민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타트업전략팀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도민의 관점에서 직접 발굴하고자 한다”며 “도민 참여 확대를 통해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대한 체감도와 공감도를 높이고,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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