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
[뉴스서치] ‘미스트롯 포유’ MC 송은이가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첫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는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붐, 송은이, 안성훈이 TOP7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를 이끌어갈 3MC로 합류했으며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를 예고해 주목된다.
특히 ‘미스트롯 포유’는 그동안 TV CHOSUN 트롯 예능에서 본 적 없는 3MC 조합으로 이목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과 함께 남녀노소 구분 없이 폭넓은 사랑을 받는 MC 송은이가 ‘미스트롯 포유’로 트롯판 입성을 선언한 것. 송은이는 앞서 공개된 ‘미스트롯 포유’ 티저 영상에서 파격 막춤까지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미스트롯 포유’는 최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제작진은 첫 녹화 당시 붐, 송은이, 안성훈 3MC에 대해 “셋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이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강 케미를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붐의 에너지, 안성훈의 텐션 사이에서 송은이가 안정감 있는 진행과 공감 능력으로 밸런스를 맞췄다는 것. 그렇다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진행한 송은이는 ‘미스트롯 포유’에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송은이는 “’미스트롯4’ TOP7 멤버들의 실력과 재치, 매력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며 “더불어 함께한 짝꿍들의 스토리가 더해져 함께 즐기다 보니 긴 녹화가 너무 짧게 지나가버렸습니다. 다들 실력이 어마어마합니다”라고 ‘미스트롯 포유’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첫 스핀오프 예능에 나선 ‘미스트롯4’ TOP7에 대한 호평은 물론 듀엣 파트너들의 매력까지 언급하며 기대를 높였다.
‘미스트롯4’ 경연을 통해 노래 실력, 매력이 검증된 TOP7이 첫 스핀오프 예능에 나선다. 이들은 파트너들과 함께 귀호강 눈호강 무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경연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예능감과 반전 매력까지 보여줄 것이다. 여기에 붐, 안성훈에 이어 트롯판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MC 송은이까지 합류했다.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목요일 밤 새로운 예능 강자를 예고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5월 14일(목) 밤 10시 첫 방송된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