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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김부장] |
[뉴스서치]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으로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김부장’을 통해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고깃집 조우’ 장면을 통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트린다. 극 중 김부장(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티격태격하는 장면. 먼저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는 박진철에게 패션 지적을 당하자 군복을 입은 박진철을 지적하고, 이에 박진철이 군복 상의를 벗은 후 딸 바보 티셔츠를 자랑해 성한수를 질색하게 한다. 이때 두 사람을 조용히 바라보던 김부장이 두 사람에게 동화되는 친근한 리액션으로 중심을 잡는 것.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 보고 표정이 굳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사람이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세 사람의 만남은 추후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아빠들 회동’ 장면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함께하는 첫 장면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이 만발했던 현장에 대한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냈고, ‘슛’이 들어감과 동시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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