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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
[뉴스서치]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5월 21일 오후, '모두의카드' 시스템 운영업체(소울인포테크)를 방문하여 지난 4월에 통과한 추경에 따라 확대 시행 중인 모두의카드 정산·환급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추경으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출퇴근 시차시간에 모두의카드 인센티브를 적용했으며, 또한, 국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도 추진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모두의카드 정산·환급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안정성, 이용자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고유가 상황에서 교통비 부담 완화 등 정책 효과를 국민이 즉시 체감할 수 있도록 4월 이용분에 대한 환급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중동 상황으로 인한 고유가에 대응하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진행된 만큼 신속한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확대된 모두의카드 혜택이 4월 이용분부터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면서, “앞으로도 집행 현장을 세밀하게 관리하여 국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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