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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 공모전 안내 포스터 |
[뉴스서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파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허위ㆍ과장 정보로 인한 오해와 막연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제10회「생활 속 전자파 바로 알기 동영상ㆍ포스터 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인공지능(AI) 시대,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 전자파 바로 알기’로, 이동통신 무선국, 데이터 센터 등 우리 생활 주변에 자리 잡은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이러한 일상 속 정보통신시설에 대해 국민이 가지는 막연한 전자파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민이 해당 시설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공모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참가서류와 공모작품을 10월 12일까지 공모전 접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1점, 최우수상(국립전파연구원장상, 중앙전파관리소장상) 4점, 우수상(한국전파진흥협회장상) 2점, 장려상(한국전자파학회장상) 2점 등 총 9점이 선정되며, 총 7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2026 전파 방송산업 진흥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 무선국에 대한 전자파 강도 측정을 통해 인체보호 기준을 준수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전자파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할 연구개발을 지속 강화하고, 생활 속 전자파 측정, 맞춤형 주민 소통 등 적극적인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안전한 전자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이현호 전파정책국장은 “안전한 전자파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국민과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참신한 콘텐츠가 일상 속 전자파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기술의 안전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생활 속 전자파 바로 알기 공모전’ 참여 안내 및 그간 공모전 수상작 등 관련 정보는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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