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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
[뉴스서치] 진영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5월 29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 쪽방상담소(대전 동구 소재)’를 방문하여 여름철 쪽방주민 보호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대전광역시 쪽방상담소는 2001년 개소하여 대전역 근처 쪽방주민들에게 기초생활수급 연계, 생필품 지원, 무료검진 및 의료서비스 연계, 냉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진영주 실장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쪽방주민 건강관리 등 현장 대응 체계와 냉방용품 지원 상황,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등에 대해 점검하고, 여름철 쪽방주민 보호를 위해 애쓰는 종사자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쪽방촌으로 이동하여 쪽방 내 냉방기 보유 등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쪽방촌 거주민의 생활과 안전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전국적으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고,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쪽방주민을 돌보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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