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오대산 선재길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다리가 있다. '섶다리‘, ’갈골교‘, ’선재교‘, ’상원교‘가 있으며 상원사 입구 못 미쳐 신선골에 ’출렁다리‘도 있다. 오대산 선재길을 걷는 도중 신선골에 접어들어 ‘출렁다리’를 걷노라면 중심 없이 세상 유혹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사진은 지난 1월 14일 오후 필자가 오대산 선재길에서 촬영한 신선골 출렁다리의 모습이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행정안전부, 국민의 참정권 위협하는 가짜뉴스, 실시간 삭제에 총력
모중경, ‘제5회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 우승… K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승 신고
국토교통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작업 과정에서의 위법행위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겠습니다.
관세청,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차단 '2차 저지선' 구축 60일, 공항만-내륙 연계 국제우편 이중 검사체계 성과 창출
신규 디자인과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된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출시
충남 영화인 박수현 후보 지지 의사 밝혀
경상국립대학교, ‘2026 진주사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대전시, 과학기술 기반 창업도시 우선 지정
서울시, 캡슐호텔 등 소규모 숙박업소 집중관리… '화재 골든타임 지킨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