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벅찬 감탄 터졌다! 무슨 일?!

김위택 기자 / 2026-09-07 22:45:07
’천만기인쇼‘ 왕중왕전 출전권×상금 천만 원의 후보가 될 1기 최종 우승자 탄생!
▲ TV CHOSUN [천만기인쇼]

[뉴스서치]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한계를 깨부순 국가대표 기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벅찬 감탄을 터트린다.

오는 8일(화)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완성한 1기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게 상금 천만 원이 걸린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게 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

먼저 역대 최다 인원으로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줄넘기팀 KJA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시작으로 스피드 스텝, 비보잉, 공중제비와 아크로바틱까지. 줄넘기를 이용해 아이돌 군무를 능가하는 ‘상식 파괴 줄넘기 기예’를 선보인다. 특히 세 명이 마치 한 몸처럼 호흡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토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더욱이 강호동은 기인들의 무대가 끝난 후 국가 대표 수준에 오르기까지 선수들이 흘렸을 땀을 되새기며 “나이 들었나 봐. 저런 걸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고생한 걸까”라고 울컥한다. 과연 강호동을 벅찬 감동에 휩싸이게 만든 기인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인들은 어떤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무대 위 정해진 ‘사각형’을 좀처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이소나는 생애 최초 칼춤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에 나선다. 진짜 쌍칼을 손에 쥔 채 천하를 평정할 듯한 검무 오프닝을 펼쳐 현장을 발칵 뒤집는 것. 특히 기인과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연습을 멈추지 않는 이소나의 독기 가득한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런 가운데 이소나가 한 기인으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생각해달라”라는 주문을 받자 “당연히 우리 남편이지”라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2024 S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자인 배우 강상준을 외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소나가 선택한 ‘최애 연예인’ 강상준의 이름이 일으킬 파급 효과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천만기인쇼’ 왕중왕전 출전권과 상금 천만 원의 후보 자격을 거머쥘 1기 최종 승자가 등장한다. 기인들의 점수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들의 도전 점수가 더해지며 순위가 송두리째 뒤바뀌는 대이변이 벌어진 상황. “1등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라는 출연진의 말이 ‘천만기인쇼’의 도전 강도를 실감하게 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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