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가정별로 5월 중 하루를 선택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방문해 평소 관심 있던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아동은 54개의 체험시설을 통해 실제 기업이 참여해 현실에 바탕을 둔 직업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키자니아 전용화폐 ‘키조’를 이용한 구매 활동을 통해 경제관념을 익히게 된다.
우은정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필요한 체험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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