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 15명 회원들이 참여해 진행했으며 지난 3월에 이어 포천시 시민들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한 성금으로 제작했다.
이날 만든 물품키트는 격리치료중인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에도 물품키트 제작을 위해 참여해주신 한은숙 회장님과 대한적십자회 포천지구협의회 회원분들게 감사하다 재택치료 중인 이주노동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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