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안내 지침을 근거로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 4월 중 시청 복지정책과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행한 고난도 및 일반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정의 근황과 실태 파악을 위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사후관리 점검 계획을 수립했고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해당 가정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위기 상황이 확인된 주민에게 공공·민간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사례관리를 종결하였더라도 또 다른 문제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모든 대상자들의 생활환경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소통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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