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현재 재단 고문이자 주필리핀 대사를 역임한 한동만 외교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세계시민으로서 미래 리더십’을 주제로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외교환경과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 “전직 외교관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니 멀게만 느껴졌던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
강연을 들은 후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미래 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를 초청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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