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의 외교 협상’은 두 번째 세션으로 미국국립외교박물관에서 제공하는 Ebola Crisis 자료를 주제로 영어 모의협상 및 외교 시뮬레이션이 이뤄졌다.
현재 팬데믹 상황과 관련한 이슈를 통해 참여자들은 영어로 다양한 의견 교류 및 주제별 토론, Open Remark 형식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주한미국대사관 외교관 및 그랜티가 그룹별 지도 및 회의를 이끌었다.
한 참여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관계 속 외교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전 자료 학습과 모의 유엔방식의 전문 영어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평택 아메리칸 코너‘Diplomacy Simulation’은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 대상 무료 프로그램이며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평화·기후변화·국제 이슈 등 다양한 주제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영어 및 외교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학교별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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