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감사한다, 그리고 사랑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관 1층 로비에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포토존 운영’을 통해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어르신들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지인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웠는데, 복지관에서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사진도 찍어 전달받으니 고맙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복지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재가복지대상자 20명을 선정해 서안성농협으로부터 후원받은 쌀과 카네이션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선 관장은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대면 행사가 어버이날 행사라 뜻깊다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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