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구리시 사노4지구, 인창2지구, 교문5지구 등 총 3개 지구 181필지 147,903㎡에 대해 경계를 결정했다.
해당 사업지구는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이었다.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선정했다.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측량 등을 실시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해 필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이번 경계결정 결과는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했다.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 완료 예정이다.
차종회 구리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 해소 및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