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부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웃어른을 공경해 경로효친 사상 계승 발전에 기여한 타의 귀감이 되는 효행자 9명에 대해 경기도지사 및 광주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어버이날 유공으로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린다”며 “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19로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못하지만 내년에는 성대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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