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으로 진행한 미래희망안성의 ‘아이가 행복한 안성’ 프로그램에는 440여명이 참여해 쿠키하우스·인형·로켓 등의 키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고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의 ‘홈랜드’ 프로그램은 6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집홈파티· 가족제과점·가족사진캠페인을 진행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친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안미술공간 소나무에서도 240여명이 줌을 통해 모빌, 가랜드, 에코가방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50여명과 함께 메타버스플랫폼을 활용한 게임 및 놀이체험을 하며 건전한 온라인 놀이문화를 형성하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4일 다함께돌봄센터1호점의 ‘탑승하라 내리마을2호’에서 내리마을2호 탑승티켓을 받고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 참여 후 탑승도장을 받아 기념품을 받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도기1통 마을회에서는 지난 5일 마을에서 생산한 농작물 이용체험·가방·전등만들기 등 마을 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5일 안성맞춤랜드에서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의 플라잉디스크 퍼팅 체험 및 왕중왕전, 안성시체육회의 명랑운동회,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의 가족사진 찍어주기·공연문화센터 체험 등이 진행돼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이 위축됐던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어놀며 즐길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2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는 행사를 준비한 각 단체 관계자와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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