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개최됐으며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초청가수 공연과 다과 제공으로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마산동 진혜경 동장은 " 경로위안잔치를 축하드리고 이번 행사는 특히 코로나19로 2년 반만에 개최된 행사여서 더욱 뜻깊은 자리인 것 같다 참석하신 어르신들 모두 건강에 유념하셔서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 마산동행정복지센터가 오랜 임시청사 생활을 청산하고 지난 5월 2일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보고 있다 지역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마산동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이용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