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안 시장은 의정부 관내 전통사찰인 석림사, 회룡사, 성불사를 방문해 사찰을 찾아온 시민들과 만나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했다.
전통사찰은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다고 인정되는 사찰로 한국 고유의 불교·문화·예술 및 건축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찰을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한다.
의정부시 관내 산지에는 6개의 전통사찰이 위치하고 있으며 유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부처님의 자비를 2,566번째 기념하는 부처님오신날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의 큰 축제이자 화합의 장으로 그 의미가 이어져 왔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줬다.
부처님이 우리 마음속에 함께 하신다는 말처럼 마음속 부처님의 밝은 자비와 지혜가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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