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수도급수공사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산시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1개 업체씩 모두 5개 업체를 지정할 계획으로 업체별로 희망하는 1개 권역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면허를 소지한 업체로 이달 23~24일 이틀 동안 접수하며 다음달 10일 최종 선정결과를 안산시청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급수대행업체로 지정되면 오는 7월1일부터 2025년 6월30일까지 3년 동안 안산시 수도급수공사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자선정기준에 적합한 업체를 엄격히 심사·선정해 수도급수공사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시민 불편 없는 수돗물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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