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에는 영북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전을 운천터미널 안전존에서 전시했다.
이번 2분기 ‘영북의 어제, 오늘’ 순회 사진전은 영북면 어린이 공원에서 영북면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시한다.
향후 구름내길, 작은영화관, 산정호수 조각공원 등에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영북면이 관광·휴양·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작은 공간으로 조성되기를 바란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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