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과 도정 주요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58개와 도 주요시책 31개 총 89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게 된다.
이번 보고회는 김능식 부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소관 지표에 대한 추진상황과 부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실적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년도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응 방안 보고와 함께 신규지표 진행 상황도 점검하고 보완사항을 논의했으며 실적 제고를 위한 향후 추진방안 및 부서 간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오산시는 2022년도 실적향상을 위해 연초 자체 대응 방안 계획 수립에 이어 지표담당자와 1:1 컨설팅을 실시해 목표치 설정과 지표분석을 추진했으며 주기적인 실적점검과 관리를 통해 부진한 지표를 집중관리 해 시군종합평가 대응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김능식 부시장은 “평가기준과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우리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외적인 평가대응이 시의 행정적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으니, 각 부서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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