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간에는 도서 ‘뻥쟁이선생님’을 통해 베트남 문화를 배워보며 2차에는 도서 ‘가족더하기’로 프랑스문화를 알아본다.
3차는 ‘나라는 다르지만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를 함께 읽고 나와 문화가 다른 친구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4차시에는 앞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내가 좋아하는 나라를 소개하고 발표하는 ‘나는 어린이 외교관’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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