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사업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건강지원 사업’에 필요한 사전준비 작업으로 지난 11일 코로나19 상비약 200세트를 포장했다.
코로나19 감염 대상자의 지속적 증가로 인해 해열제, 감기약, 종합 영양제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상비약품 세트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특화사업은 부천시약사회에서 코로나19 상비약 200세트 중 100세트를 기부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데에 힘을 실어 더욱 의미가 있다.
임희원 부천시약사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들에게 약품이 전달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명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천시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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