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는 보이스피싱 범죄피해가 있었으며 장애 등급 신청을 위한 복지관련 정보가 부족한 상태였다.
이에 복지담당자는 해당 가정에 방문해 긴급지원과 장애등급 신청자료,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복지정보를 연계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채널을 다양화해 발굴을 강화하고 복지정보를 몰라 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해 소외되는 위기가구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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