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1대 1로 진행하는 놀이 활동이다.
참여 아동들은 보드게임 집놀이 미술놀이 정원놀이 동화책놀이 마이스토리북 등 총 6개 장르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주 1회, 90분 수업으로 총 6회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정서적으로 어려웠던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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