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우뚝 솟은 북한산 자명해인대 모습이다.
자명해인대는 용출봉과 용혈봉 사이에 있는 직벽에 새겨진 글씨를 말한다.
자명해인대(紫明海印臺)는 산자수명(山紫水明) 해인삼매(海印三昧) 대(臺)의 줄임말로 '산은 단풍이 들어 붉으며 물은 맑고, 바다와 같은 부처의 지혜를 볼 수 있는 곳'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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