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삼성산에서 바라본 관악산 연주대 정상
서울과 안양 경계에 있는 삼성산은 관악산의 남서쪽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산, 호암산도 관악산으로 포괄하여 부르기도 하지만 사실 관악산과 삼성산 산 줄기는 명확히 구분된다.
삼성산에서 동북쪽으로 관악산 연주대 정상 봉우리가 뚜렷히 보인다.
사진은 지난 6월 12일 오후에 필자가 삼성산에서 촬영한 관악산 연주대 정상 봉우리의 모습이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행정안전부, 국민의 참정권 위협하는 가짜뉴스, 실시간 삭제에 총력
모중경, ‘제5회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 우승… K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승 신고
국토교통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작업 과정에서의 위법행위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겠습니다.
관세청,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차단 '2차 저지선' 구축 60일, 공항만-내륙 연계 국제우편 이중 검사체계 성과 창출
신규 디자인과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된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출시
충남 영화인 박수현 후보 지지 의사 밝혀
경상국립대학교, ‘2026 진주사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대전시, 과학기술 기반 창업도시 우선 지정
서울시, 캡슐호텔 등 소규모 숙박업소 집중관리… '화재 골든타임 지킨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