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봉수대는 약 120년 전까지 사용되었던 통신 방법이다. 봉수대를 통해 낮에는 연기를, 밤에는 불빛을 이용하여 정보를 먼 곳까지 신속하게 전달한다.
신호가 전달하는 내용은 봉수대의 굴뚝에서 올리는 연기나 불꽃의 수에 따라 달진다. 이렇게 연기나 불빛을 이용하여 만든 신호는 인근의 봉수대에 차례대로 전달되어 한양(현재의 서울)까지 전달돠는데, 부산에서 서울까지 12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방부, 국방 AX 가속화를 위해 민·관·군 전방위적 협력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이재명 대통령 "전통적 방식의 일자리 창출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김민석 국무총리,밴스 부통령과 회담 통해 한미관계 논의
제주도, 바다를 건넌 투자, 제주 스타트업의 미래가 되다
재일 제주도민 사회와 함께 여는 상생의 시대
오세훈 시장, 24일(토) 미리내집 1호 가족과 함께하는 서울패밀리데이 참석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