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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수산부 |
[뉴스서치]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4일 순직선원 위령탑에서 제사를 주관하는 8개 기관과 함께 참배를 하고, 이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선원 관련 주요 현안과 선원 정책에 대한 선원노련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두영 위원장과 의장단 등 선원노련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중동 장기화에 따른 선원 안전확보 방안과 선원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선원노련의 건의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황 장관은 “중동 전쟁 장기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원의 안전 확보가 여전히 최우선 과제”라며, “선원노련과 정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중동 전쟁 등 현재 직면해 있는 여러 선원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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